[Cachyos, Endeavouros] 구글 드라이드 연동하기 rclone mount
2026/03/09 업데이트
rclone mount로 사용하는 방법이 제일 좋다.
rclone으로 리눅스의 원하는 디렉토리와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렇게 하면 윈도우에서 구글 드라이브 앱으로 연동하는 것과 같은 방법이 된다.
시작
리눅스에서는 구글 드라이드 연동도 참 복잡하다.
윈도우에서는 구글 드라이브 앱하나 깔면 끝나는데, 리눅스에서는 공식 구글 드라이브 앱이 일단 없다.
누군가 만들어둔 것들이 있는데 구글에서 서비스 정책이 바뀌면 쓰지를 못한다. 최근(그것도 1-2년쯤 된듯?)에 뭔가 바뀌어서 제대로 안되게 된 듯 하다.
참조 글: rclone 기본 인증서비스 중단 (구글 접속 제한) – https://svrforum.com/svr/551183
rclone으로 구글API로 발급받은 아이디로 복잡하지만 일단 사용은 가능하니 구글 드라이브가 꼭 필요하면 이렇게 해 보자.
기본적인 사용방법
먼저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하기 위한 클라이언트ID와 클라이언트Secret을 발급 해야 한다.
rclone 메뉴얼에서 알려주는 대로 구글 api 콘솔에서 발급 하자. 클라이언트 Secret은 발급 받고 다시 볼 수가 없으니 발급 직후에 잘 챙겨 둬야한다.
https://rclone.org/drive/#making-your-own-client-id
아래 커맨드로 rclone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추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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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config |
중간에 클라이언트ID 넣고, 클라이언트 Secret 넣고 모르는건 디폴트값으로 해 주면 된다. 마지막 쯤에 oauth 화면(브라우저에서 진행)에서 구글로 접속을 확인한다.
/home/user/gdrive 디렉토리를 만들고 cd로 이동.
sync하기전에 먼저 interactive 옵션으로 실제 파일 이동 없이 테스트만 한다.
구글 드라이브 remote: 에서 gdrive 디렉토리로 sync(파일 다운로드)하는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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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sync --interactive remote: gdrive |
gdrive은 현재 디렉토리 기준으로 폴더명. 현재 /home/user/에 있으니 /home/user/gdrive을 지정한 것.
remote는 리모트 이름. 위에 구글 드라이브를 추가할 때 넣었던 이름이다. remote:document 이렇게 디렉토리를 지정할 수 있다. remote:만 쓰면 구글 드라이브에 루트 디렉토리가 된다.
문제 없으면 interactive 옵션을 제거하면 실제로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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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sync remote: gdrive |
로컬시스템에서 파일이 변경 되었을 경우 반대로 gdrive 디렉토리에서 remote:(구글 드라이브)로 싱크한다. 마찬가지로 –interative로 무슨 파일이 업로드 되는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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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sync --interactive gdrive remote: |
문제 없으면 interactive 떼고 실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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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lone sync gdrive remote: |
양방향 동기를 하는 bisync 기능도 있는데… 리눅스에서는 무서워서 crontab도 못 걸겠다. 일단 좀 써 보고 해야겠다.
마운트로 사용하기
적당히 폴더를 하나 만들고, 거기로 구글 드라이브를 마운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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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dir -p /home/계정명/googledrive rclone mount googledrive: /home/계정명/googledrive --daemon --vfs-cache-mode full |
rclone 커맨드를 쉘 파일로 만들어서 서비스로 등록해 두면 시스템 기동시에 자동으로 마운트 될테니 윈도우랑 사용성이 비슷해진다.